현장설명회

Publication of Academic Report

경주 신당리 강변로(4공구) 개설공사구간내 유적

2014-05-11

  • 조사면적4,563㎡
  • 개최일2007-09-11
  • 조회수2977
  • 조사기간2006-12-20 ~ 2007-09-21

경주 신당리 강변로(4공구) 개설공사구간내 유적 발굴조사 2차

지도위원회의 개최요약

 

▣ 개최계획

○일 시 : 2007. 09. 11(화) 15:00

○장 소 : 발굴조사현장, 한국문화재보호재단 경주사무소 2층 회의실

○참석대상 - 지도위원 : 정영화(문화재위원)ㆍ이영훈(국립경주박물관장)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지병목 (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장)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강봉원(경주대학교 문화재학과 교수)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-조사기관 : 정재훈단장 및 조사단 실장 등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- 기 타 : 경주시청 관계자 및 공사 관계자 등

○회의안건 : ㆍⅡ구역에서 확인된 유적의 성격 및 시기 ㆍ유적의 처리방향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(공사시행여부)

 

 ▣ 발굴개요

○발굴사유 : 도로개설공사로 인해 멸실될 우려가 있는 유적에 대하여 발굴조사를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통해보존방안을 수립하고자 함.

○의뢰기관 : 경주시

○조사기간 : 2006. 12. 20 ~ 2007. 7.26(문화재청허가 제2004-269호)

※ 우천으로 인한 실조사일수 부족으로 2회 조사기간 연장함 ; 

 - 1차 조사기간 연장(2007.7.27~2007.9.6) ,2차 조사기간 연장(2007.9.7~2007.9.21)

 

○조사기관 : 한국문화재보호재단

○조사범위 : 전체 4,563㎡(약 1,400평)중 Ⅱ구역(2,991㎡;900평)

※Ⅰ구역 1,662㎡에 대한 1차 지도위원회의는 2007. 05. 15에 개최됨.

 

○조사결과 - 조사결과 Ⅱ구역에서는 2개 층에서 총 46기의 유구가 확인됨. 1층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(명황색 잠질사토)에서는 토기가 매납된 수혈유구 17기, 무시설 수혈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유구 9기, 우물 1기, 석렬유구 3 기 등이 확인됨. 2층(갈색 사질점토)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에서 수혈유구 14기, 굴립주 2동, 주혈군 등이 확인됨.

 

▣ 발굴성과 발굴조사결과 경주에서는 잘 확인되지 않았던 6세기~7세기 전엽의

    추정 의례 및 생활유구를 확인하였으며 용강공단 북단으로 미진했던 고고학적

    유적의 존재를 파악하여 향후 자료 정리를 통해 당시 문화상을 연구하는 기초

   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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