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장설명회

Publication of Academic Report

김포 양촌 지방산업단지 발굴조사(5차)

2014-05-11

  • 조사면적약 54,052㎡중 4,967㎡
  • 개최일2008-01-17
  • 조회수3333
  • 조사기간2006-01-17 ~ 2007-02-11

김포 양촌지방산업단지 문화유적 발굴조사 5차 지도위원회 (현장설명회) 개최

  □ 개최 계획

ㅇ 일 시 - 지도위원회 : 2008. 1. 17(목) 15:00 

           - 현장설명회 : 2008. 1. 18(금) 15:00

ㅇ 장 소 : 경기도 김포시 양촌 발굴현장

ㅇ 참석대상 : 지도위원: 조 유 전(문화재위원, 한국토지공사 토지박물관장),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손병헌(성균관대학교 교수), 지건길(문화재위원)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조사기관 · 사업시행사 · 문화재 관계자 등

ㅇ 회의안건 : 유구 및 출토유물의 성격과 편년검토 유적의 향후 처리방안 등

 □ 발굴개요

ㅇ 허가번호 : (2005년도)-797호

ㅇ 발굴사유 : 시굴시 확인된 수혈유구 및 유물이 확인되어 발굴조사 실시

ㅇ 허가받은 자 : 한국문화재보호재단

ㅇ 조 사 기 간 : 2006. 1. 17 - 2007. 2. 11

ㅇ 조 사 기 관 : 한국문화재보단

ㅇ 조 사 범 위 : 약 54,052㎡중 4,967㎡

ㅇ 조사결과 - 유구확인 : 청동기시대 주거지 2동, 초기철기시대 주거지1동, 원삼국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시대 가마 2기,폐기장 1기, 회곽묘 6기, 석군유구 1기, 온돌유구 1기,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아궁이유구 1기, 방형유구 1기, 소성유구 4기, 원형수혈유구 7기 등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총 18기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- 출토유물 : 청동기시대 무문토기 등 50여점

 □ 발굴성과

ㅇ 청동기시대· 초기철기시대 주거지는 인근에서 기 조사된 유적들과 함께 한강하

    류역의 문화상을 규명할수 있는 중요한 유적으로 판단된다.

ㅇ 원삼국시대 가마 2기와 폐기장이 확인되었는데, 2001년 목포대학교와 동신대학

    교박물관이 조사하였던 나주 오량동 옹관 가마유적 등과 같이 기존에 발굴조사 

   된 옹관가마를 비교검토하면 원삼국시대 한강하류역의 옹관 생산 및 공급을 규 

    명할 수 있는 중요한 유구로 판단된다.

ㅇ 회곽묘 6기, 석군유구 1기, 온돌유구 1기, 아궁이유구 1기, 방형유구 1기, 소성유

    구 4기, 원형수혈유구 7기 등이 확인되었다. 회곽묘는 이 지역의 당시 매장풍습

    을 복원할 수 있는 좋은 자료라 판단된다. 석군유구, 온돌유구, 소성유구 등은 출

    토된 유물로 미루어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생활유구로 보여지며, 동 시기에 조성

    된 인근의 주변유적과 비교검토하면 유적 형성 당시의 생활상을 밝힐 수 있는 좋

    은 자료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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